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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96) ‘21.2.19.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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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96) ‘21.2.19.금> 스승이시며 도움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께서 저희에게 바라시는 삶을 제대로 살아 지금 여기에서부터 주님과 하나 되어 영원한 복락을 누리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불의한 결박을 풀어 주고 멍에 줄을 끌러 주는 것, 억압받는 이들을 자유롭게 내보내고 모든 멍에를 부수어 버리는 것이다. 네 양식을 굶주린 이와 함께 나누고 가련하게 떠도는 이들을 네 집에 맞아들이는 것, 헐벗은 사람을 보면 덮어 주고 네 혈육을 피하여 숨지 않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리하면 너의 빛이 새벽빛처럼 터져 나오고 너의 상처가 곧바로 아물리라. 너의 의로움이 네 앞에 서서 가고 주님의 영광이 네 뒤를 지켜 주리라. 그때 네가 부르면 주님께서 대답해 주시고 네가 부르짖으면 “나 여기 있다.” 하고 말씀해 주시리라. (이사 58,6ㄴ-9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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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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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66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2.19) | 2021-02-19 | 김중애 |
| 144663 | 2021년 2월 19일[(자)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 2021-02-19 | 김중애 |
| 144662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96) ‘21.2.19.금 | 2021-02-19 | 김명준 |
| 144661 | 참된 단식, 참된 삶 -사랑이 답이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3| | 2021-02-19 | 김명준 |
| 144660 |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교리상의 대혼란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1-02-19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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