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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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화.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마태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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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1-02-23 ㅣ No.222072

02.23.화.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마태 6, 9)

 

기도의

여정중에

주님의 기도가

있다.

 

주님의 기도로

우리는

기도가

무엇인지를

알게된다.

 

기도는

아버지

하느님의

 

사랑과

용서이다.

 

아버지

하느님께

 

절실하고

진솔한

마음으로

주님의 기도를

바친다.

 

주님의 기도는

우리를 향한

아버지 하느님의

구구절절한

사랑이다.

 

오늘의 시작도

주님의 기도이다.

 

우리의

생활 가운데

주님의 기도가

있다.

 

아버지

하느님의

소중한

자녀임을

깨닫게된다.

 

자녀이기에

기도가 필요하다.

 

주님의

생명력또한

기도였다.

 

우리는 기도로

초대를 받은

기도의

자녀들이다.

 

주님의 기도는

아버지

하느님께 초점을

맞추는 기도이다.

 

기도로

닮아가는

하느님과

우리의

관계이다.

 

용서의 문을

여는 것은

분명 기도이다.

 

기도안에

사랑이 있다.

 

우리의 삶을

되살아나게

하는 것은

기도이다.

 

그 기도를

더욱 충만하게

하는 주님의

기도가 있다.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기도의

오늘이다.

 

지워버릴 수 없는

주님의 기도가

있다.

 

주님의 기도는

서로를 향해 있다.

 

모든 시간에

함께하는

주님의 기도이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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