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8일 (일)
(녹) 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 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자유게시판

02.28.사순 제2주일.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마르 9, 7)

스크랩 인쇄

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1-02-28 ㅣ No.222101

02.28.사순 제2주일.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마르 9, 7)

 

가슴을

울리는

하느님

사랑이다.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되는 것이

사랑의 참된

길이다.

 

사랑하지

않고서는

하느님을 결코

만날 수 없다.

 

하느님

사랑으로

우리의 삶이

시작되었다.

 

우리 존재가

하느님 사랑을

드러낸다.

 

하느님 사랑이

우리의 사랑을

치유한다.

 

아버지

하느님의

사랑으로

 

예수님이

누군지를

알게된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하느님

사랑이다.

 

사랑의 여정을

걸어가고 있는

우리들

시간이다.

 

하느님

사랑으로

우리자신이

또한 누군지를

깨닫게된다.

 

사랑받는

하느님의

딸들이며

아들들이다.

 

하느님 사랑은

우리 삶의

우선순위를

알려준다.

 

하느님과

우리의

관계이다.

 

하느님

사랑으로

우리자신을

사랑하게 되었다.

 

사순시기는

특별히

우리자신을

만나고

 

있는 그대로

우리자신을

사랑하는

시간이다.

 

사랑은

만남이다.

 

하느님께서

우리자신을

만나러 오셨다.

 

우리의 할 일이란

하느님 사랑을

믿고 받아들이는

일이다.

 

사랑

한 가운데

우리가

살고 있다.

 

사랑하지

않고서는

삶을 이해할 수

없는 우리들이다.

 

당신 자녀를

잊지 않으시는

하느님 사랑이

우리를 울린다.

 

하느님 사랑이

어려움과

힘겨움과

아픔을

이길 수 있는

힘이 된다.

 

가장 좋은

아버지

하느님의 사랑이

우리를 다시

뜨겁게 한다.

 

먼저 우리를

사랑하시는

참으로 큰

사랑이다.

 

사랑의

길을 걷는다.

 

사랑이

신비로운

기적이다.

 

오늘이

가장 큰

사랑의

기적이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047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