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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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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21) ‘21.3.1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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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03-16 ㅣ No.14530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21) ‘21.3.16.화>

스승이시며 도움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순수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주님의 말씀을 실행하고 살게 되도록 이끌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자, 너는 건강하게 되었다. 더 나쁜 일이 너에게 일어나지 않도록 다시는 죄를 짓지 마라.” (요한 5,14)

나무의 열매가 재배 과정을 드러내듯이 사람의 말은 마음속 생각을 드러낸다. (집회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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