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1일 (일)
(녹) 연중 제12주일 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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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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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록 [beachwind] 쪽지 캡슐

2021-03-19 ㅣ No.222238

 

 

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가운데로부터 나오는 불꽃 안에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그가 보니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그 떨기나무가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모세가 이르되 내가 돌이켜 가서  
이 큰 광경을 보리라 떨기나무가 어찌하여 타지 아니하는고 하니 그 때에 
여호와께서 그가 보려고 돌이켜 오는 것을 보신지라  
하나님이 떨기나무 가운데서 그를 불러 이르시되  
모세야 모세야 하시매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출애굽기 3:2-3 - KRV) 

 


모세는 예수님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하나님이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이는 나의 영원한 이름이요 대대로 기억할 나의 칭호니라 
(출애굽기 3:14-15 - KRV)

 

'나'는 예수님이며,

'스스로 있는 자'는 하느님 아버지 입니다.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 받기를 거절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수모를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히브 11:24-26 - KRV)

 

 

히브리서에서 사도 바오로는 

모세가 그리스도를 위한 수모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모세가 여호와께 돌아와서 아뢰되  
주여 어찌하여 이 백성이 학대를 당하게 하셨나이까  
어찌하여 나를 보내셨나이까 
(출애굽기 5:22 - KRV)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의 하느님이신

예수님은 '전능하신 하느님'으로 나타났습니다.

'강한 손'은 아버지의 손이며,

또한 예수님의 손 입니다.(신명기 32:39)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제 내가 바로에게 하는 일을 네가 보리라 강한 손으로 말미암아 바로가 그들을 보내리라  
강한 손으로 말미암아 바로가 그들을 그의 땅에서 쫓아내리라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여호와이니라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전능의 하나님으로 나타났으나  
나의 이름을 여호와로는 그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였고 
(출애굽기 6:1-3 - KRV)

 

 

'이스라엘을 이집트에서 해방시키신

전능하신 하느님은 누구인가'라는 요점을

상기하면서 우리는 성경을 읽을 수 있습니다.

 

 

그러자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이제 너는 내가 파라오에게 어떻게 하는지 보게 될 것이다.  
정녕 그는 강한 손에 밀려 그들을 내보낼 것이다.  
강한 손에 밀려 그가 자기 땅에서 그들을 내쫓을 것이다.” 
모세가 부르심을 받다 
하느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 “나는 야훼다. 
나는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에게 ‘전능한 하느님’으로 나타났으나,  
‘야훼’라는 내 이름으로 나를 그들에게 알리지는 않았다.  

(탈출기 6:1-3)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사이에 두어  
너를 크게 번성하게 하리라 하시니 
아브람이 엎드렸더니  
하나님이 또 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창세기 17:1-3 - KRV)

 

 

아브람 앞에 야훼 하느님이 나타났습니다.

누구든지 하느님 앞에 대면하지 못 합니다.

하느님 아버지를 대면시,

바위굴에 숨든지,

손바닥으로 가리움을 당하든지, 어떤 장치가 필요 합니다.

 

 

아브람의 나이가 아흔아홉 살이 되었을 때,  
주님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 말씀하셨다.  
“나는 전능한 하느님이다.  
너는 내 앞에서 살아가며 흠 없는 이가 되어라. 
나는 나와 너 사이에 계약을 세우고, 너를 크게 번성하게 하겠다.” 
아브람이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리자,  
하느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창세기 17:1-3) 

 

 

 

 

 

하나님이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생육하며 번성하라

한 백성과 백성들의 총회가 네게서 나오고

왕들이 네 허리에서 나오리라

(창세기 35:11 - KRV)

 

 

그리고 예수님은 야곱에게 나타났습니다.

 

 

하느님께서 그에게 다시 말씀하셨다.  
“나는 전능한 하느님이다.  
자식을 많이 낳고 번성하여라.  
너에게서 한 민족이, 아니 민족들의 무리가 생겨날 것이다.  
네 몸에서 임금들이 나올 것이다.  

(창세기 35:11) 

 

 

 

 

 

 

요셉에게 이르되  

이전에 가나안 땅 루스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이 내게 나타나사 복을 주시며 
(창세기 48:3 - KRV)

 

 

 

야곱이 요셉에게 말하였다.  
전능하신 하느님께서  
가나안 땅 루즈에서 나에게 나타나 복을 내려 주시며,  

(창세기 48:3)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에게 나타나신 ‘전능한 하느님’은

하느님 아버지와 함께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입니다.

 

 

 

그리스도는 하느님의 힘이시며 하느님의 지혜이십니다.

(1코린토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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