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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 성경통독으로 마음을 힐링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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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우리 수도공동체는 아침 식사후 성경통독을 하고있는데 알고 있던 내용이지만 말씀안에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오늘은 민수기를 읽어가고 있었는데 7장에 들어서면서 각지파 수장들의 예물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첫째날 예물을 바친이는 유다지파 ~ 예물은 성소세켈로 백삼십 세켈 나가는 은 대접하나 일흔 세켈 나가는 은 쟁반하나 ~ 향이가득담긴 열세켈나가는 금 접시 하나, 번제물로 바칠 황소 한마리와 숫양 한 마리 일년된 숫염소 한 마리 속죄제물로 바칠 숫 염소 한 마리 친교 제물로 바칠 소두마리 숫양 다섯 마리, 숫염소 다섯 마리,일년된 어련 숫양 다섯 마리였다. 둘째날 ~ “설마 똑같은 예물” 그렇게 생각하며 읽다보니 셋짼날~ 넷째날~ 계속해서 번제물로 바칠 황소 한마리와 숫양 한 마리 일년된 숫염소 한 마리 속죄제물로 바칠 숫 염소 한 마리 친교 제물로 바칠 소두마리 숫양 다섯 마리, 숫염소 다섯 마리,일년된 어련 숫양 다섯 마리였다.를 반복하다보니 넷째 날 부터 거룩한 성경을 읽으면서 어찌나 웃음이 나던지 계속해서 열두째 날까지 읽고 나니 마음이 웃고 있었습니다. 황소한마리, 숫양 한 마리, 숫염소 한 마리, 숫양다섯마리, 숫염소 다섯 마리, 그렇게 예물을 바치는 날과 지파만 다를뿐 바치는 양은 똑같았어요. 웃음반 섞어 읽다보니 열두째날을 지났지요. ㅎㅎㅎ 오늘 하느님께서 주신 메시지는 이런 기본적인 것을 모든 지파에 일정하게 지시하시고 받으시면서 첫째날 유다지파부터 열두째날 납탈리 지파까지 이하동문이라고 하지 않고 모든 지파의 자손과 수장을 통해 똑같은 제물을 바친 것을 열거하신 이유는 모두에게 똑같이 권한을 부여하시고 똑같이 사랑하심을 드러내신 것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보았어요. 우리 모두도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요. 말 한마디, 희생 하나, 배려 하나, 기쁨 하나가 우리의 마음을 힐링해 줄거예요. 마음이 복잡할 때, 심난할 때, 의기소침할 때 성경속의 하느님께서는 내게 속삭입니다. 절대 똑같이 사랑하신다고요 행복한 매일매일 찾아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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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301 | ◈하느님의 뜻◈ 예수님 수난의 제16시간 ( 제24시간 중 ) / 가톨릭출판사 | 2021-03-28 | 장병찬 |
| 222298 | [신앙묵상 82] 하늘 냄새|4| | 2021-03-28 | 양남하 |
| 222297 | 코로나 ! 성경통독으로 마음을 힐링해보아요 | 2021-03-27 | 이현숙 |
| 222296 | 예수님께서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리라.|1| | 2021-03-27 | 주병순 |
| 222295 | 홍성남 신부의 건강한 신앙인 되기 1부 : 내 마음을 돌보라.|1| | 2021-03-27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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