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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 그리하여 내 장례 날을 위하여 이 기름을 간직하게 하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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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간 월요일 2021년 3월 29일 (자)
☆ 성 요셉 성월
♤ 말씀의 초대 이사야 예언자는, 주님의 종은 부러진 갈대를 꺾지 않고, 꺼져 가는 심 지를 끄지 않으리라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마리아가 당신 발에 향유를 붓고 자기 머리카락으로 닦 아 드리자, 장례 날을 위하여 기름을 간직하게 하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복음 <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 그리하여 내 장례 날을 위하여 이 기름 을 간직하게 하여라.> 고 있었다. 2 거기에서 예수님을 위한 잔치가 베풀어졌는데, 마르타는 시중을 들고 라자로는 예수님과 더불어 식탁에 앉은 이들 가운데 끼여 있었다. 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카락으로 그 발을 닦아 드렸다. 그러자 온 집 안 에 향유 냄새가 가득하였다. 이 말하였다. 5 “어찌하여 저 향유를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이들 에게 나누어 주지 않는가?” 둑이었기 때문이다. 그는 돈주머니를 맡고 있으면서 거기에 든 돈을 가 로채곤 하였다. 을 위하여 이 기름을 간직하게 하여라. 8 사실 가난한 이들은 늘 너희 곁 에 있지만, 나는 늘 너희 곁에 있지는 않을 것이다.” 왔다. 예수님 때문만이 아니라, 그분께서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일 으키신 라자로도 보려는 것이었다. 10 그리하여 수석 사제들은 라자로도 죽이기로 결의하였다. 11 라자로 때문에 많은 유다인이 떨어져 나가 예수님을 믿었기 때문이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774
곤줄박이 !
주님의 은총
울창한 수풀
아늑함 속에
풀잎 둥지
틀어 지내며
모든 피조물
서로 어울려
빚으신 분께
감사 찬미
찬양 영광
올려 드리는
지저귐 소리
오늘도 울려 퍼지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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