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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35) ‘21.3.30.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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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35) ‘21.3.30.화> 스승이시며 도움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그 잘난 나의 자아를 다 버리고 모든 것을 하느님께 의지하여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나는 쓸데없이 고생만 하였다. 허무하고 허망한 것에 내 힘을 다 써 버렸다. 그러나 내 권리는 나의 주님께 있고 내 보상은 나의 하느님께 있다.” (이사 49,4) 그를 뒤쫓지 마라. 그는 이미 멀리 있다. 그는 올가미에서 풀려난 영양처럼 멀리 달아나 버렸다. (집회 27,20)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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