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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전하는 지식은 못박히신 예수님이어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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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전하는 지식은 못박히신 예수님이어야 함 우리가 전하는 지식은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성 아우구스누스가 말한 대로 "자신의 혀가 말하도록 허락하기 전에 사도는 자신의 목말라 하는 영혼을 하느님께로 들어 올려야 하고 자신이 마신 것을 나누어야 하고 충만하게 된 것을 쉴 새 없이 노래해야 합니다." 혹은 성 토마스가 우리에게 말한 대로 "활동하는 일에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이 자신들은 관상 생활로부터 자신들의 기도의 의무를 관면받았다고 생각한다면 잘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기도의 의무는 활동 생활에 추가된 것이며 활동 생활이 기도의 필요성을 줄여 주는 것은 아닙니다." -마더 데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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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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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664 | 현대 사이비 종교 /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사이비 종교를 정리해 보는 시간 | 2021-03-30 | 이정임 |
| 145663 | 겸손한 사람 | 2021-03-30 | 김중애 |
| 145662 | 우리가 전하는 지식은 못박히신 예수님이어야 함 | 2021-03-30 | 김중애 |
| 14566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3.29) | 2021-03-30 | 김중애 |
| 145660 | 2021년 3월 30일[(자) 성주간 화요일] | 2021-03-30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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