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39) ‘21.4.3.토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39) ‘21.4.3.토> 스승이시며 도움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자아를 버리고 죄에 대해서는 죽어, 거듭난 생명으로 주님 안에서 주님을 위하여 살아가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이와 같이 여러분 자신도 죄에서는 죽었지만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느님을 위하여 살고 있다고 생각하십시오. (로마 6,11) 나는 많은 것을 미워했지만 그에 대한 미움에는 미치지 못한다. 주님께서도 그를 미워하시리라. (집회 27,24)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45833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16,1-7/성토요일,파스카 성야) | 2021-04-03 | 한택규 |
| 145832 | 2021년 4월 3일 토요일 [(백) 파스카 성야] | 2021-04-03 | 김중애 |
| 145831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39) ‘21.4.3.토 | 2021-04-03 | 김명준 |
| 145830 | 예수님과 더불어 우리도 부활하였습니다! -빛과 생명과 희망으로-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3| | 2021-04-03 | 김명준 |
| 145829 | ◈ 오늘 4월 3일 하느님의 자비 축일전 9일기도 [ 둘째날 ] | 2021-04-03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