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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창조목적에 맞게 나를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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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21-04-03 ㅣ No.145837

하느님 창조목적에 맞게 나를 사용하기

- 천하보다 소중한 한 글자

‘나’

- 그 어떤 것도 이길 수 있는 두 글자

‘우리’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세 글자

‘사랑해’

- 평화를 가져오는 네 글자

‘내 탓이오’

- 돈 안 드는 최고 동력 다섯 글자

‘정말 잘했어’

- 더불어 사는 세상 만드는 여섯 글자

‘우리 함께해요’

- 뜻을 이룬 사람들의 일곱 글자

‘처음 그 마음으로’

- 인간을 돋보이게 하는 여덟 글자

‘그런데도 불구하고’

- 다시 한번 일어서게 하는 아홉 글자

‘지금도 늦지 않았단다’

- 나를 지켜주는 든든한 열 글자

‘내가 항상 네 곁에 있을게’

모두가 좋은 의미의 글자입니다.

내가 쓰고 있는 글과 말이 이렇게

좋은 의미를 줄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이것이 하느님 창조목적에 맞게

나를 세상에서 잘 사용하는 것입니다.

-빠다킹신부님 글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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