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 사제가 되기 위한 청춘 신학생들의 고뇌와 진심--영원과 하루 |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22368 | 04.06.화."제가 주님을 뵈었습니다."(요한 20, 18) | 2021-04-06 | 강칠등 |
| 222367 | ◈ 오늘 4월 6일 하느님의 자비 축일전 9일기도 [ 다섯째날 ] | 2021-04-06 | 장병찬 |
| 222366 | † 사제가 되기 위한 청춘 신학생들의 고뇌와 진심--영원과 하루 | 2021-04-06 | 강칠등 |
| 222365 |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것이다. | 2021-04-05 | 주병순 |
| 222364 | 04.05.월.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것이다.(마태 28, 10) | 2021-04-05 | 강칠등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