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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남 신부의 건강한 신앙인 되기 5부 : 지나친 죄책감을 버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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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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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379 | 04.08.목. "바로 나다. 나를 만져 보아라.(루카 24, 39) | 2021-04-08 | 강칠등 |
| 222378 | ◈ 오늘 4월 8일 하느님의 자비 축일전 9일기도 [ 일곱째날 ] | 2021-04-08 | 장병찬 |
| 222377 | 홍성남 신부의 건강한 신앙인 되기 5부 : 지나친 죄책감을 버리자.|1| | 2021-04-07 | 강칠등 |
| 222376 | 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1| | 2021-04-07 | 주병순 |
| 222375 | 04.07.수. 그들의 눈이 열려 예수님을 알아보았다.(루카 24, 31) | 2021-04-07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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