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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45) ‘21.4.9.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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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45) ‘21.4.9.금> 죄와 죽음을 쳐부수고 부활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나 잘났다고 내 마음대로 하지 않고 주님(책임자)의 말씀을 그대로 믿고 따르고 살게 해 주시어 참 행복을 살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그래서 제자들이 그물을 던졌더니, 고기가 너무 많이 걸려 그물을 끌어 올릴 수가 없었다. (요한 21,6ㄷ) 분노와 진노 역시 혐오스러운 것인데도 죄지은 사람은 이것들을 지니고 있다. (집회 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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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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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966 | 그물을 배 오른쪽에 던져라.|1| | 2021-04-09 | 최원석 |
| 145965 | 그분 말고는 다른 누구에게도 구원이 없습니다. | 2021-04-09 | 강헌모 |
| 145964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45) ‘21.4.9.금|1| | 2021-04-09 | 김명준 |
| 145963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21,1-14/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 2021-04-09 | 한택규 |
| 145962 | <고통에로 떠넘겨진다는 것> | 2021-04-09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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