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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48) ‘21.4.12.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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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48) ‘21.4.12.월> 죄와 죽음을 쳐부수고 부활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사람에게 화를 품지 않게 해 주시고 항상 자비와 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위로부터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의 나라를 볼 수 없다.” (요한 3,3) 인간이 같은 인간에게 자비를 품지 않으면서 자기 죄의 용서를 청할 수 있겠느냐? (집회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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