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게시판
|
갈비탕을 먹으면서 |
|---|
|
아담의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셨으니 오늘은 갈비탕을 먹었다. 근데 뼈에 붙은 살점이 맛은 있는데 손으로 잡고 뜯으니 '내가 개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아담이 좋아하는 갈빗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2406 | 6시간 동안 대중에게 몸을 맡긴 여성 예술가의 결말 | 2021-04-14 | 김영환 |
| 12405 | 성공은 실패의 어머니 | 2021-04-12 | 김대군 |
| 12404 | 갈비탕을 먹으면서 | 2021-04-12 | 김대군 |
| 12403 | 비운의 과학자 니콜라 테슬라 | 2021-04-11 | 김영환 |
| 12402 | 아빠 신이 뭐야? | 2021-04-04 | 김대군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