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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52) ‘21.4.16.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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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52) ‘21.4.16.금> 죄와 죽음을 쳐부수고 부활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모든 성사에는 미리 준비하고 참석하고 오롯한 마음으로 집중하여 성사의 은총을 헛되게 하지 않고 다 누릴 수 있게 주소서. *** <오늘의 말씀> “버려지는 것이 없도록 남은 조각을 모아라.” (요한 6,12) 말다툼을 그만두어라. 죄를 덜 짓게 되리라. 화 잘 내는 인간이 말다툼을 일으키기 마련이다. (집회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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