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9일 (금)
(녹) 연중 제11주간 금요일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유머게시판

과자가 먹고 싶었던 조선 세자

스크랩 인쇄

김영환 [kohwin] 쪽지 캡슐

2021-04-18 ㅣ No.12411

 


 

내용보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015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2413 부동산에서 많이 하는 거짓말 2021-04-21 김영환
12412 폐업하는 할머니가 남기신 글 2021-04-18 김영환
12411 과자가 먹고 싶었던 조선 세자 2021-04-18 김영환
12410 중국인을 파악해버린 외국인 유투버 2021-04-18 김영환
12409 비극적인 장소가 된 뉴욕 명소 2021-04-18 김영환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