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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62) ‘21.4.26.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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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62) ‘21.4.26.월> 죄와 죽음을 쳐부수고 부활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생명을 주시는 주님께 점점 더 깊이 들어가 주님과 하나 되어 참 생명을 누리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나는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얻어 넘치게 하려고 왔다. (요한 10,10ㄴ) 많은 이들이 칼날에 쓰러졌지만 혀 때문에 쓰러진 이들보다는 적다. (집회 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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