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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64) ‘21.4.28.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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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64) ‘21.4.28.수> 죄와 죽음을 쳐부수고 부활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올바른 신앙으로 경건하게 살아, 주님 마음에 드는 아름다운 사람 되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내가 뽑은 이들을 나는 안다. (요한 13,18ㄴ) 사실 혀의 멍에는 쇠 멍에요 혀의 사슬은 청동 사슬이다. (집회 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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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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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427 | 성경에서 말씀을 ‘로고스, 레마’로 쓴다 (요한12,44-50) | 2021-04-28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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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424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64) ‘21.4.28.수 | 2021-04-28 | 김명준 |
| 146423 | 말씀의 심판 -말씀 예찬: 영이자 생명이요 빛이신 말씀-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3| | 2021-04-28 | 김명준 |
| 146422 | 주님 추기경님의 영원한 안식을 주시옵소서. 가톨릭 신자분들의 많은 기도가 필요합니다.|1| | 2021-04-28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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