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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믿는 사람은 나를 믿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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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믿는 사람은 나를 믿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것이다. 우리가 대부분 예수님을 믿는다. 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오늘 복음 말씀에는 예수님이 아니라 하느님을 믿는 것입니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어둠 속에 머무르지 않게 하려고 하고 심판하지 않는다고 하시며 세상을 구원하러 왔다. 고 하십니다. “아버지께서는 사람이 되신 말씀의 신비로, 저희 마음의 눈을 새롭게 밝혀 주시어, 하느님을 눈으로 뵙고 알아서,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사랑하도록, 저희 마음을 이끌어주셨나이다’ 예수님을 보고 믿는 것은, 이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시어 당신의 아드님을 보내주신 그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마음의 눈으로 보고 믿게 되고 사랑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당신의 외 아드님을 이 세상에 보내 주신 것처럼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하느님을 보지 못해도 그분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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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430 |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기념일)『파견된 이는 파 ...|2| | 2021-04-28 | 김동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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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428 | “나를 믿는 사람은 나를 믿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것이다. | 2021-04-28 | 강헌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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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425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12,44-50/부활 제4주간 수요일) | 2021-04-28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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