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65) ‘21.4.29.목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65) ‘21.4.29.목> 죄와 죽음을 쳐부수고 부활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항상 분수를 지키고 겸손하고 평화로운 마음으로 참 신앙을 살아 주님의 향기 되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종은 주인보다 높지 않고, 파견된 이는 파견한 이보다 높지 않다. (요한 13,16ㄴ) 혀로 말미암은 죽음은 고약한 죽음이고 혀보다는 차라리 저승이 낫다. (집회 28,21)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46452 | 종은 주인보다 높지 않고, 파견된 이는 파견한 이보다 높지 않다.|1| | 2021-04-29 | 강헌모 |
| 146451 | <남들에게 쓸모있는 삶이 된다는 것> | 2021-04-29 | 방진선 |
| 146450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65) ‘21.4.29.목 | 2021-04-29 | 김명준 |
| 146449 | 섬김의 사랑, 섬김의 여정, 섬김의 학교 -성덕의 잣대-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3| | 2021-04-29 | 김명준 |
| 146448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13,16-20/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동정 학자 기념일) | 2021-04-29 | 한택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