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술먹는 이유 |
|---|
|
성 안드레아 김대건 신부님의 세례명인 안드레아는 처음에는 세례자 요한의 제자였습니다. 세례자 요한은 술을 마시지 않고 모든 것을 주님이 오실 길을 준비하며 길을 곧게 낸 분이었습니다. 그러니 그분의 제자들도 술을 마시지 않았음은 충분히 추측하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당연히 그런 분의 제자였던 안드레아도 술을 마시지 않고 회개를 외치는 분이었던 제자들이었을 것입니다. 그러한 분의 제자였던 안드레아는 이제 예수님의 제자가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먹보요 술꾼이라는 말까지 들었던 분이셨습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예수님의 제자가 되었으니 안드레아는 예수님과 함께 같은 길을 걸었을 것입니다. 술을 안먹니까 미쳐서 그런다하고 예수님이 오셔서 마시니까 먹보요 술꾼이라는 하는 것들은 아주 어처구니 없는 말이지요. 예수님께서 세례자 요한께 세례를 받으신 것을 묵상해 보자면 예수님께서도 술을 마시지 않았고 세례받은 이후부터는 일정한 때가 되자 마셨을 것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46506 |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부활 제5주일)『나는 참포도나무요 나의 아버지는 ...|2| | 2021-05-01 | 김동식 |
| 146505 | 정진석 추기경님, 영원한 안식을 누리소서. | 2021-05-01 | 최원석 |
| 146504 | 술먹는 이유 | 2021-05-01 | 김대군 |
| 146503 | 주님은 우리가 더 큰일을 하게 하신다. (요한14,7-14) | 2021-05-01 | 김종업 |
| 146502 | <친구들 그리고 그이들의 한계라는 것> | 2021-05-01 | 방진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