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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69) ‘21.5.3.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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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69) ‘21.5.3.월> 죄와 죽음을 쳐부수고 부활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계명과 말씀을 충실히 실행하며 자기를 버리고 주님의 삶을 본받게 주소서. *** <오늘의 말씀> 나를 믿는 사람은 내가 하는 일을 할 뿐만 아니라, 그보다 더 큰 일도 하게 될 것이다. 내가 아버지께 가기 때문이다. (요한 14,12) 네 은과 금을 갊아 두듯이 네 말도 경중을 가려서 하여라. (집회 28,24ㄴ-25ㄱ)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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