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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76) ‘21.5.10.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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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76) ‘21.5.10.월> 죄와 죽음을 쳐부수고 부활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저희가 첫 마음 변하지 않고 증거하는 삶을 제대로 살도록 도와주소서. *** <오늘의 말씀> 그리고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나를 증언할 것이다. (요한 15,27) 그가 갚을 수 있다 하더라도 반이나마 받기 어렵고 그것이라도 받아 내면 횡재로 생각해야 하리라. 그가 갚을 수 없다면 재산을 빼앗긴 것이고 공연히 그를 원수로 만든 것이다. 빚진 자는 빚 준 이에게 저주와 욕설로 되갚고 존경 대신에 모욕으로 되갚으리라. (집회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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