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3일 (토)
(백)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77) ‘21.5.11.화

스크랩 인쇄

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05-11 ㅣ No.14672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77) ‘21.5.11.화>

죄와 죽음을 쳐부수고 부활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죄와 의로움과 심판과 죽음을 올바로 알게 되도록 도와주소서.

***

<오늘의 말씀>

보호자께서 오시면 죄와 의로움과 심판에 관한 세상의 그릇된 생각을 밝히실 것이다. (요한 16,8)

악의 없이 많은 이들이 꾸어 주기를 거절하는데 거저 빼앗길까 두려워서다. (집회 29,7) 





1,761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