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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두려움으로 성찬식에 참여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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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두려움으로 성찬식에 참여합시다. "신부님, 당신은 예수님을 모실 때 왜 눈물을 흘리십니까?" "교회가 '당신은 동정녀의 자궁을 경멸하시지 않았습니다.' 라고 원죄 없으신 분의 태 속에 말씀이 잉태되신 신비에 대하여 말할 수 있다면, 우리 비참한 피조물들에 대해서는 어떤 말이 해당되겠습니까?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 몸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히 살 것이다." 그러므로 사랑과 두려움을 가지고 성찬식에 참여합시다. 우리의 온 하루가 성찬식의 준비요 축제가 되게 합시다." 계속해서 성체를 받아 모십시오. 그리고 고해성사를 받을 수 없음을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예수께서는 그대의 착한 마음을 보시고 상을주실 것입니다. 중죄 안에 있다는 확신이 들지 않는 한, 성찬식을 거부하지 말라고 내가 그대에게 했던 말을 기억하십시오. 오상의 성 비오 신부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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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886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16,29-33/부활 제7주간 월요일) | 2021-05-17 | 한택규 |
| 146885 | 정중하게 주고받으십시오. | 2021-05-17 | 김중애 |
| 146884 | 사랑과 두려움으로 성찬식에 참여합시다. | 2021-05-17 | 김중애 |
| 146883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5.17) | 2021-05-17 | 김중애 |
| 146882 | 2021년 5월 17일[(백) 부활 제7주간 월요일] | 2021-05-17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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