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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85) ‘21.5.19.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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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85) ‘21.5.19.수> 죄와 죽음을 쳐부수고 부활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서로 사랑하고 서로 일치를 이루며 주님과 하나 되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거룩하신 아버지, 아버지께서 저에게 주신 이름으로 이들을 지키시어, 이들도 우리처럼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요한 17,11) 보증인의 호의를 잊지 마라. 그는 너를 위해 자기 목숨을 내놓았다. (집회 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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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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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938 | <마치지 못한 용서> | 2021-05-19 | 방진선 |
| 146937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17,11ㄷ-19/부활 제7주간 수요일) | 2021-05-19 | 한택규 |
| 146936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85) ‘21.5.19.수 | 2021-05-19 | 김명준 |
| 146935 | 성령의 사람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2| | 2021-05-19 | 김명준 |
| 146934 | 삶의 가장 아름다운 시간 | 2021-05-19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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