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성 안니발레 마리아께 드리는 구일 기도(넷째날) |
|---|
|
넷째 날 시작기도 묵상 그 거룩한 말씀, “Rogate
ergo”는 성소로부터 생겨난 사제들 과의 관계 안에서 그리고 거룩한 명령에 순명함으로부터 주어지는 것으로만 생각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는 하느님께서 당신의
거룩한 은총으로 당신의 교회와 영혼들이 존재하는 커다란 추수 밭에서 효력을 발생하는 유익함을 위해 일하도록 다그치고 계심 안에서 생각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성교회에 일꾼들을 청한다는
것은 가능한 모든 도구들을 사용하며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 거룩한 열정의 하느님의 정신으로 가득 차 있는 남자와 여자 수도자들 그리고 평신도들을
주님께 청하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신비의 추수 밭을 위한 참된 일꾼들은 미래의 세대를 위한 일들이 맡겨진 훌륭한 교육자들과 부모들이며 이는 그들이 그리스도인으로서
교육할 줄 알아야 하는 까닭입니다. 참된 그리스도인 교육자들이 얼마나 보기가 드뭅니까? (성 안니발레 마리아) 청원기도 모든 삶을 가난에 맞서 보내신 성 안니발레 마리아여, 당신께서는 가난한 이들과 어린이들을 향한 사랑 안에서 참된 일꾼들의 부족이라는 또 다른 가난을 발견했습니다. 오늘날, 우리 또한 참된 일꾼들의 빈곤을 겪고 있습니다. 주님께 봉헌한 수도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우리와 함께 하시어 주님의 말씀을 실천적이고, 믿을 만하며, 매력을 지닌 말씀으로 증거하며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는 거룩한 수도자들을 보내 주시도록 추수 밭의 주인님께 전구해 주시고 또 보내 주신 이들을 이 세상 마지막 날까지 동반해 주소서. 아멘. 성소를 위한 기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22639 | 05.27.목."스승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마르 10, 51) | 2021-05-27 | 강칠등 |
| 222638 | 보다시피 우리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다. 거기에서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 2021-05-26 | 주병순 |
| 222637 | 성 안니발레 마리아께 드리는 구일 기도(넷째날) | 2021-05-26 | 윤경희 |
| 222636 | 성 안니발레 마리아께 드리는 구일 기도(셋째날) | 2021-05-26 | 윤경희 |
| 222635 | 성 안니발레 마리아께 드리는 구일 기도(둘째날) | 2021-05-26 | 윤경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