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1일 (일)
(녹) 연중 제12주일 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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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화.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드려라."(마르 1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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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1-06-01 ㅣ No.222672

06.01.화.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드려라."(마르 12, 17)


내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것이다.

우리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끊임없이
내어주시는
하느님이시다.

헤아릴 수 없는
하느님 사랑이다.

하느님께서
도와주시지
않으면
아무 것도
이룰 수 없다.

믿음은
하느님의 것을
하느님께
돌려드리는
우리의
생활이다.

생활의 깊이는
믿음의 깊이이다.

믿음의 향기는
봉헌의 삶이다.

생활 속에
봉헌이 있다.

봉헌은
믿음의
버팀목이다.

하느님께
돌려드리는
생활이
참된 행복이며
참된 자유이다.

생활의 실천이
우리를
거룩함으로
이끄는
첫 발걸음이다.

모든 사랑을
다 주시는
하느님이시다.

새로운 삶이란
하느님의 것을
하느님께
돌려드리는
사랑의 실천이다.

우리는
어떤 사람인가?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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