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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투리는 이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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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군 [ahyin70u] 쪽지 캡슐

2021-06-28 ㅣ No.12484

 


조용한 사무실에서 똑똑똑 구두소리를 내면서 걷는 사람

이자는 분명 문을 두드리고 있는 것이겠지요.


이렇게 발소리가 나면 "상급자가 무슨일이냐?"고 묻습니다,


또한 이런 사람은 발음이 분명치 않아요?  여기서 발음이란 "발 소리"를 일컫습니다,

원래 한자로 표기하자면 족음인데 그냥 그래요.


용건도 없으면서 그렇게 문을 두드리듯이 걸으면 


나중에는 '그렇게 걷지 마라.'는 꾸중을 듣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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