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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수."가라."(마태 8, 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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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수."가라."(마태 8, 32) 해바라기는 해를 향한다. 영혼의 심폐소생이 필요한 때이다. 가야 할 때가 있으면 돌아와야 할 때가 있다. 하느님께로 가야 할 우리들 마음이다 복음은 길을 가르쳐준다. 죄악의 길이 아닌 생명의 길이다. 생명의 길은 언제나 선(善)하다. 선한 생명은 우리들이 가야 할 믿음의 길이다. 믿음은 삶을 영글게하는 복음의 핵심이다. 믿음의 관계가 복음의 관계이다. 복음의 관계를 망가뜨리는 우리들 교만이다. 하느님조차도 어쩔 수 없는 것이 우리들 교만이다. 혼자 살아갈 수 없는 우리들이다. 방향을 틀어 우리를 끌어 당기시는 주님께로 돌아서야 할 때이다. 삶의 지옥이란 우리의 교만과 함께 살아가는 삶이다. 주님과 함께가 참된 복음의 삶이다. 영혼을 살리시는 주님이시다. 복음 안에 되살아나는 길이 있다. 이토록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께로 다시 가야 할 때이다. 여기에서 다시 출발하는 것이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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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885 |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 2021-06-30 | 손재수 |
| 222884 | 예수님께서는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어겨이 오셨습니다. | 2021-06-30 | 주병순 |
| 222883 | 06.30.수."가라."(마태 8, 32) | 2021-06-30 | 강칠등 |
| 222882 | † 예수 수난 제5시간 (오후 9시 - 10시)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1| | 2021-06-30 | 장병찬 |
| 222881 | 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 2021-06-29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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