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3일 (목)
(녹)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42) ’21.10.23. 토

스크랩 인쇄

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10-23 ㅣ No.15052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42) ’21.10.23. 토>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성령을 거스르지 않고 하느님의 법에 순종하게 되어
주님의 겸손 침묵 생명과 평화를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육의 관심사는 죽음이고 성령의 관심사는 생명과 평화입니다.
육의 관심사는 하느님을 적대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것은 하느님의 법에 복종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복종할 수도 없습니다. (로마 8,6-7)

불의한 제사에 기대를 갖지 마라. 주님께서는 심판자이시고 차별 대우를 하지 않으신다. (집회 35,15) 





649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