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9일 (일)
(녹) 연중 제16주일(농민 주일)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너와 함께

스크랩 인쇄

최원석 [wsjesus] 쪽지 캡슐

2021-10-24 ㅣ No.150544

명동성당에  가면 길거리에서 예수  천국 불신 지옥 외치는것을 보게됩니다. 이전에는 저것이 옳은것일까? 그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정말 저분들은 행복하실까? 행복하면 됩니다. 주님과의 친교가 있어서 그것을 전한다고 하면 좋은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안에 주님은 않계시고 의무감으로 보이기 위한다면 그것은 소리입니다. 주님의 사랑  안에 내가 있으면 그 기쁨 환희 고통 영광.  그것으로 난 족한 것이고 그것을 전하는 것이 선교입니다. 주님 안에서 행복이  우선입니다. 겸손과 내어 맡김. 순종. 친교. 나눔. 사랑. 이것은 주님것이고 저도 당신것이고  행복합니다.이것을 당신을 모르고 괴로워 하는 사람에게 전해주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111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50546 2021년 10월 24일[연중 제30주일(전교 주일)] 2021-10-24 김종업
150545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라. 2021-10-24 주병순
150544 너와 함께|1| 2021-10-24 최원석
150543 우리가 희망을 가져야 하는 이유 2021-10-24 김중애
150542 기도는 믿음 때문에 하는 것이다. 2021-10-24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