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45) ’21.10.26. 화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45) ’21.10.26. 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역경의 상황에서도 생각과 말과 행동으로, 판단하지 않고 상처주지 않으며 끝까지 사랑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사실 우리는 희망으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보이는 것을 희망하는 것은 희망이 아닙니다. 보이는 것을 누가 희망합니까? 우리는 보이지 않는 것을 희망하기에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립니다. (로마 8,24-25) 과부의 눈물이 그 뺨에 흘러내리고 눈물을 흘리게 한 자를 거슬러 그가 부르짖지 않겠느냐? (집회 35,18-19)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0583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0.26)|1| | 2021-10-26 | 김중애 |
| 150582 | 2021년 10월 26일[(녹) 연중 제30주간 화요일] | 2021-10-26 | 김중애 |
| 150581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45) ’21.10.26. 화 | 2021-10-26 | 김명준 |
| 150580 | 우리 하나하나가 '하느님의 나라'입니다 -겨자씨같은 사람, 누룩같은 사람- 이수철 프란 ...|1| | 2021-10-26 | 김명준 |
| 150579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3,18-21/연중 제30주간 화요일) | 2021-10-26 | 한택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