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3일 (월)
(녹)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인내를 갖고 기다려라!

스크랩 인쇄

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21-10-28 ㅣ No.150629

 

 

인내를 갖고 기다려라!

항상 무언가를

움켜쥐려 애쓰는데도,

쥔 손을 펴보면

왜 아무 것도 없는 것일까?

진정으로 살고자하는 사람은

자신에게 시간을 내주어야 한다.

당신에게 시간을 허용하는 것만이,

시간의 지배에서 자유로워지는 길이다.

시간은 선물로 주어지는 것이다.

깨어 있는 사람은

시간을 놓치지 않는다.

이들에게는 매 순간이 충만하다.

이들은 시간이 선물이라는 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인내심을 갖는 법을 배우고

뭔가에 매달리고 열중하는 습관을

갖도록 하라!

인내와 기다림은 인간적인 삶에 속한다.

인내에는 변화와 전환을 감당해낼 수 있는

힘이 숨어 있다.

우리 자신의 발전을 깨닫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오직 인내뿐이다.

우리는 자신을 즉각 변화시킬 수 없다.

변화는 서서히 눈치 채지 못하는 사이에

우리를 찾아온다.

참고한 글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안젤름 그륀 신부 지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124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50631 예수님께서는 제자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라고 부르셨다. 2021-10-28 주병순
150630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한마디 2021-10-28 김중애
150629 인내를 갖고 기다려라! 2021-10-28 김중애
150628 하늘나라에 있는 시간 2021-10-28 김중애
1506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0.28) 2021-10-28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