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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48) ’21.10.29. 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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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48) ’21.10.29. 금>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깊은 연민과 자비로 참 사랑의 삶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것은 커다란 슬픔과 끊임없는 아픔이 내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다는 것입니다. (로마 9,2) 주님께서는 머뭇거리시거나 악인들을 참아 주지 않으신다. (집회 35,22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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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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