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0일 (토)
(녹) 연중 제11주간 토요일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자유게시판

루소의<自然으로 돌아가라>와 <老子의 無爲自然>의 연관성

스크랩 인쇄

이도희 [edohyy] 쪽지 캡슐

2021-10-30 ㅣ No.223782

+ 찬미예수,


"自然으로 돌아가라" 

18세기는 계몽의 시대였다. 이 시기에 계몽주의자들은 르네상스 인본주의를 비판하고

오늘날까지 통용되는 사상의 근거를 마련하였다. 계몽주의자 장 자크 루소는 무엇보다

"자연으로 돌아가라."고 외치며, 자연을 이성보다 앞서는 모범으로 삼았다. 그런 가운데 1767년 살롱 비평에서 프랑스의 철학자이자 문학가인 데니스 디드로(Denis Diderot)가

"풍경화는 도회적인 생활에서 나타나는 자연의 상실을 보완하려는 것"이라고 규정했다 - - - - - - - - - - - - - - - - - - - 東洋의 老子思想의 道德經"에서 말하는 道의 自然論은 다음과 같습니다. 無爲自然; 

  본질적(本質的)으로 道는 “無爲“로 이루어져 있으며, 無爲는 자연스러 음, 즉 모든 일이 본성대로 흘러가도록 내버려두는 불간섭(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을 의미한다. 그렇게 하면 道가 도전받지 않 고 도전하지도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흘러갈 수 있기 때문에, 혼란은 끝나고 싸움도 끝나며, 독자적인 불화도 사라진다.  道는 하늘이나 땅보다 먼저 존재했고 무궁무진하고 인위적이지 않으며, 

볼수도 없고 들을 수도 없으나 道로부터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이 나온다.

백성에게 道의 원리를 가르치면 통치자(統治者)는 모든 불평불만의 원인을 제거하여 

나라를 지극히 평온하게 다스릴수 있다.   

글옮긴이~李도희(아오스딩) 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983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