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5일 (일)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3) ’21.11.3. 수

스크랩 인쇄

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11-03 ㅣ No.15075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3) ’21.11.3. 수>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자아를 다 버리고 자신의 뜻을 버리고
모든 것을 주님께 의탁하여 주님의 참 제자가 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이와 같이 너희 가운데에서 누구든지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루카 14,33)

그들 앞에서 저희를 통하여 당신의 거룩함을 드러내셨듯이

저희 앞에서 그들을 통하여 당신의 위대함을 드러내소서. (집회 36,4) 





510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