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4일 (토)
(녹)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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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4) ’21.11.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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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11-04 ㅣ No.15077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4) ’21.11.4. 목>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은 한 분 뿐이시고,
사람은 누구나 다 최후의 순간에 주님 앞에서 셈을 해야 하는 존재임을 깨닫고,
자아를 버리고 참 사랑만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우리는 저마다 자기가 한 일을 하느님께 사실대로 아뢰게 될 것입니다. (로마 14,12)

주님, 당신 말고는 어떤 신도 없다는 사실을 저희가 아는 것처럼 그들도 알게 해 주소서. (집회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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