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4일 (토)
(녹)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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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5) ’21.11.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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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11-05 ㅣ No.15080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5) ’21.11.5. 금>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과 함께 주님 영광을 위하여 일하며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나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느님을 위하여 일하는 것을 자랑으로 여깁니다. (로마15,17)

새로운 표징을 보여주시고 다른 기적을 일으켜 주소서.

당신 손과 오른팔의 영광을 드러내 보이소서. (집회 3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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