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일 (수)
(녹)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예수님께서는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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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7) ’21.11.7.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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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11-07 ㅣ No.15083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7) ’21.11.7. 일>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심판과 구원에 관한 올바른 지식을 갖추게 되어 제대로 살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사람은 단 한 번 죽게 마련이고 그 뒤에 심판이 이어지듯이,
그리스도께서도 많은 사람의 죄를 짊어지시려고 단 한 번 당신 자신을 바치셨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고대하는 이들을 구원하시려고 죄와는 상관없이 두 번째로 나타나실 것입니다. (히브 9,27-28)

시간을 재촉하시고 정해진 때를 기억하소서. 사람들이 당신의 위대하신 업적을 헤아리게 하소서. (집회 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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