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7) ’21.11.7. 일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7) ’21.11.7. 일>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심판과 구원에 관한 올바른 지식을 갖추게 되어 제대로 살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사람은 단 한 번 죽게 마련이고 그 뒤에 심판이 이어지듯이, 그리스도께서도 많은 사람의 죄를 짊어지시려고 단 한 번 당신 자신을 바치셨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고대하는 이들을 구원하시려고 죄와는 상관없이 두 번째로 나타나실 것입니다. (히브 9,27-28) 시간을 재촉하시고 정해진 때를 기억하소서. 사람들이 당신의 위대하신 업적을 헤아리게 하소서. (집회 36,10)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0832 | 도란도란글방 / 성령 충만한 예배(禮拜)의 삶 (에페5,18-20)|1| | 2021-11-07 | 김종업 |
| 150831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크리스찬반 연중32주일(평신도 주일) 주일복음나눔(마르코 12, 38 ... | 2021-11-07 | 한택규 |
| 150830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7) ’21.11.7. 일 | 2021-11-07 | 김명준 |
| 150829 | 성인聖人의 삶 -지상에서 천국天國을-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1| | 2021-11-07 | 김명준 |
| 150828 | [연중 제32주일(평신도 주일)] 가난한 과부의 헌금 (마르12,38-44)|1| | 2021-11-07 | 김종업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