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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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8) ’21.11.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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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11-08 ㅣ No.15085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8) ’21.11.8. 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믿고 따르며 간절함으로 청하여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뵙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주님께서는 당신을 시험하지 않는 이들을 만나 주시고
당신을 불신하지 않는 이들에게 당신 자신을 드러내 보이신다. (지혜 1,2)

분노의 불꽃이 살아남은 자마저 사르고

당신의 백성을 학대하는 자들이 멸망하게 하소서. (집회 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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