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1) ’21.11.11. 목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1) ’21.11.11. 목>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어 자비를 베푸시고, 저희가 서로 사랑하여 일치를 이루어 저희 가운데 오신 주님을 모시고 항상 기쁘고 즐거운 삶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보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루카 17,21ㄴ) 주님, 당신 이름을 지닌 백성을 불쌍히 여기시고 맏아들로 대우해 주신 이스라엘을 불쌍히 여기소서. (집회 36,17)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0925 |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 2021-11-11 | 주병순 |
| 150924 | 하느님의 나라는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오지 않는다.|2| | 2021-11-11 | 최원석 |
| 150923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1) ’21.11.11. 목 | 2021-11-11 | 김명준 |
| 150922 | 주님의 전사, 사랑의 전사 -탈속脫俗의 아름다움-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 ... | 2021-11-11 | 김명준 |
| 150921 | <하느님 백성의 크나 큰 연대라는 것> | 2021-11-11 | 방진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