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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3) ’21.11.13. 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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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3) ’21.11.13. 토>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자기를 다 비워내어 참 사람의 모습을 회복하고 주님과 온전한 일치를 이루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하느님께서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밤낮으로 부르짖는데 그들에게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지 않으신 채, 그들을 두고 미적거리시겠느냐? (루카 18,7) 당신 위업에 대한 찬미로 시온을 채우시고 당신 영광으로 당신의 성전을 채우소서. (집회 3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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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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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965 | 그렇게 하지 않으면 끝까지 찾아와서 나를 괴롭힐 것이다 | 2021-11-13 | 최원석 |
| 150964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8,1-8/연중 제32주간 토요일) | 2021-11-13 | 한택규 |
| 150963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3) ’21.11.13. 토 | 2021-11-13 | 김명준 |
| 150962 | 항구하고 간절한 기도 -기도가 답이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 ... | 2021-11-13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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