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달고나 장인의 작품들 감상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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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kohwin] 쪽지 캡슐

2021-11-13 ㅣ No.1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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