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인간의 자유의지. |
|---|
|
인간의 자유의지. 하느님은 어느 정도로 인간의 자유의지를 허락하시는가? 당신의 뺨을 때리고 침을 뱉고, 사지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기까지 허락하신다. 하느님이 요셉을 당신의 도구로 택했지만, 그가 어떻게 할 것인지는 완전히 요셉에게 달려 있었다. 하느님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은 요셉이 그 사랑에 맞게 응답할지는 하느님도 모르신다. 하느님은 단지 요셉이 당신 사랑에 충실하게 응답하기만을 바라실 뿐이다. 우리는 이제 요셉의 삶을 짚어보면서 그의 삶을 본받도록 하자! 그가 위대한 사람이었다면 우리 역시 위대한 사람이 되어야할 것이다. 그가 지혜롭고, 순결하고, 위기에 강하고, 올바른 정책을 펼 줄 아는 사람이었다면, 우리 역시 그러한 사람이 되어야할 것이다. -신앙의 인간 요셉- -송 봉모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1269 | 대림의 기쁨 -하느님 꿈의 현실화- 이수철 프란치스코 베네딕도회 성 요셉수도원 신부님|1| | 2021-11-28 | 김명준 |
| 151268 | 사랑으로 가득찬 삶 | 2021-11-28 | 김중애 |
| 151267 | 인간의 자유의지. | 2021-11-28 | 김중애 |
| 15126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1.28)|1| | 2021-11-28 | 김중애 |
| 151265 | 매일미사/2021년 11월 28일 주일[(자) 대림 제1주일] | 2021-11-28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