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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주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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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축하인사를 받습니다. 학교에서 좋은 일 있다고. 좋은 일이라는 것이 어떤 지위적인 것보다는 주님을 만나고 기뻐하는 것입니다. 주님을 따르는 것이 기쁘고 새로운 세계로 들어가는 관문입니다. 인간의 운명이라는 것이 그 자체만으로 보잘것없는 존재입니다. 그러나 주님 안에서만이 완전한 존재가 되고 참 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 주님께서 보여주신 개안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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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369 | <새 탄생인 죽음> Death, a New Birth | 2021-12-03 | 방진선 |
| 151368 |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 | 2021-12-03 | 주병순 |
| 151367 | 예 주님|2| | 2021-12-03 | 최원석 |
| 151366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3) ’21.12.3. 금|1| | 2021-12-03 | 김명준 |
| 151365 | 개안開眼의 여정 -기도와 회개, 믿음-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 ...|1| | 2021-12-03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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