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9월 16일 (수)
(홍)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스크랩 인쇄

최원석 [wsjesus] 쪽지 캡슐

2021-12-07 ㅣ No.151451

오늘 복음을 묵상하여 보면서 주님의 인내심을 보게됩니다. 도저히 인간이라면 어찌 감당할 수 있으셨을까? 그러나 인간으로 생각한다면 좀 어려운 해석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인가? 그것은 주님은 사랑입니다. 사랑안에서 있기에 모든것을 바라보고 기다리고 사랑으로 용서하여 줄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아무리 많은 죄를 지었다고 할지라고 우리 스스로 포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끝까지 희망을 놓지 않고 주님을 바라보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절대 포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646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