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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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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웬 신부님(1932-1996)의 오! 그리고 늘 ! 12월 10일 헨리 나웬 신부님의 영적 스승 이신 트라피스트 수도승 토마스 머튼 신부님 (Thomas Merton 1915년 1월 31일 - 1968년 12월 10일) 善終 53주년 ! <평화로운 나라> The Peaceable Kingdom 모든 피조물은 창조주의 품 안에 있습니다. 마지막 환시(幻視·비전)는 모든 남녀가 일치하여 살도록 부름받은 형제자매임을 깨닫는 것뿐만 아니라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구성원(지체)들이 함께 와서 완전한 조화를 이루는 겁니다. 그리스도이신 예수님께서는 그 환시를 이루시러 오신 겁니다. 그분이 나시기 오래 전에 이사야 예언자는 그 환시를 보았습니다. "늑대가 새끼 양과 함께 살고 표범이 새끼 염소와 함께 지내리라. 송아지가 새끼 사자와 더불어 살쪄 가고 어린아이가 그들을 몰고 다니리라. 암소와 곰이 나란히 풀을 뜯고 그 새끼들이 함께 지내리라. 사자가 소처럼 젖먹이가 독사 굴 위에서 장난하며 젖 떨어진 아이가 살무사 굴에 손을 디밀리라. 나의 거룩한 산 어디에서도 사람들은 악하게도 패덕하게도 행동하지 않으리니 바다를 덮는 물처럼 땅이 주님을 앎으로 가득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사야 11,6-9) 우리의 의무는 이 환시가 계속 살아있게 하는 겁니다. The Peaceable Kingdom DOCEMEMBER 10 All of creation belongs together in the arms of its Creator. The final vision is that not only will all men and women recognise that they are brothers and sisters called to live in unity but all members of God’s creation will come together in complete harmony. Jesus the Christ came to realise that vision. Long before he was born, the prophet Isaiah saw it: The wolf will live with the lamb, the panther lie down with the kid, calf, lion and fat-stock beast together, with a little boy to lead them. The cow and the bear will graze, their young will lie down together. The lion will eat hay like the ox. The infant will play over the den of the adder; the baby will put his hand into the viper’s lair. No hurt, no harm will be done on all my holy mountain, for the country will be full of knowledge of Yahweh as the waters cover the sea. (Isaiah 11:6-9) We must keep this vision alive.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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